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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기사] 루마코리아 김우화 대표이사의 한국경제 인터뷰 2013.3.26
작성일 : 2013.09.02 13:44:05
조회 : 11231

 

 

 

  인터뷰 내용

제목 ; 짝퉁 막으려 신재품(버텍스) 냈다!

 

 최근 루마(LLumar) 짝퉁 필름을 제조해 유통시키는 불법 업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공식 시공점애서 시공한뒤 전자 품질 보증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지난 15일 서울 용답동에 있는 루마 필름(주-씨피에프)에서 만난 김우화 사장은 "루마 짝퉁을 제품의 식별이 필요한 시점"

이라며 이같이 강조 했다. 루마 필름은 수입차 고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자동차 썬팅지다. 기성 세대보다는 주로20~30대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시공가격은 40만~100만원대로 프리미엄 제품에 속한다.

 

짝퉁은 시간이 지나면 탈색

자외선 차단 기능도 떨어져

전자 품질 보증서 꼭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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