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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기사] 문화일보 골프와 나에 소개된 루마코리아 김우화 대표이사
작성일 : 2018.01.23 00:41:18
조회 : 6528

문화일보, 스포츠 - 골프와 나에 소개된 루마코리아 김우화 대표이사



선팅 神話처럼 5년만에 언더파빈스윙 체크가 실력향상 비결

    

건강 위해 30초반 골프 시작

독학 1년여 만에 70진입

홀인원 지금까지 4차례나 경험

KPGA 시니어투어 5년 후원도

 

자동차 선팅에 첫 브랜드 도입

15만대27년간 정상 유지

私財로 복지재단 15년째 운영

골프도 일도 똑소리 나야 정상

 



 

루마썬팅신화를 일군 김우화(71) 씨피에프 루마코리아회장은 마케팅 전도사다.

 

2015년 펴낸 저서 나는 어떻게 1등 브랜드를 만들었는가를 통해 개성상인들이 장사는 잘했지만,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가 될 수 없었던 것은 장사와 마케팅의 차이에서 찾을 수 있다며 장사하지 말고 마케팅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김 회장은 최근 경기 하남시에 새 사옥을 마련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새 사옥은 서울 강동구 올림픽공원과 하남시 초입의 외부순환도로 진입로를 지척에 두고 있다.

 

지난 6일 새 사옥 집무실에서 만난 김 회장은 매년 신년은 경북 문경의 미오림 복지재단에서 시작한다고 귀띔했다. 신년 사업 구상 발표와 함께 전국 9개 루마 총판이 마련한 사랑의 기금전달식, 그리고 복지재단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 미오림 복지재단은 김 회장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39월 사재를 털어 설립했다. 김 회장은 노인들을 위한 안락한 요양시설, 사회 적응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15년째 펼치고 있다.

 

김 회장의 골프 구력은 40년 가까이 된다. 김 회장은 삼성전자에 재직하던 1980년 골프채를 처음 잡았다. 비즈니스가 아닌 몸 관리를 위해서 골프에 입문했다. 30대 초반부터 건강에 신경 쓴 건 1973년 수술 때문. 병원에서 쓸개에 이상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 발병 원인도 몰랐다. 담석이 생긴 것도 아닌데 구멍이 났고 검사를 해도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었던 것. 김 회장은 병명을 찾아내기 힘들었던 시절이었는데, 참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이 해온 모든 일이 그렇듯이 골프 역시 똑소리가 났다. 골프 구력 5년이 안 돼 4언더파 68타라는 놀라운 스코어를 남겼다. 실력이 아깝다며 클럽챔피언전이나 아마고수대회에 참가하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지만 다 뿌리쳤다. 김 회장은 골프는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이라며 딴생각을 하게 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아닌 도구가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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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news.naver.com/golf/news/read.nhn?oid=021&aid=000233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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