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필름갤러리

안산 상록마을 삼보아파트 시공 - DR35

작성일 2017.12.18 22:05:48 조회 79

안녕하세요.

루마건물윈도우필름 입니다.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 출근길도 그리고 추운 날씨에 빙판길로 퇴근길도 힘든 하루였네요 ㅠㅠ

계속되는 추위와 눈 소식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도 오늘 안전운전해서 시공 잘 다녀왔습니다^^

오늘 다녀온 곳은 안산에 위치한 상록마을입니다.

건축을 하시는 고객님께서 직접 단열을 보강하기 위해

루마건물전용 단열필름 DR-35로 시공을 의뢰하셨습니다.

또한 외부 창과 내부 창을 모두 시공을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아파트이다 보니 단열에는 취약할 수밖에 없겠죠.

비용은 더 들어가도 확실하게 효과를 보기 위해 선택하셨네요^^



시공 전에 거실의 모습입니다.

눈이 계속 내리고 있네요^^

거실의 창은 곡선으로 되어있는 창이다 보니 시공하기에 까다롭게 되어 있었습니다.



창의 높이가 1,780mm으로 저희 루마건물전용필름은 이음 시공없이 시공이 이루어졌습니다.

내구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죠^^



양쪽의 창을 시공을 마치고 측면에서 촬영해 보았습니다

곡선의 창이 확실히 보이네요^^

일반 창보다 시간은 조금 더 소요가 되긴 하지만 깔끔하게 시공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거실 창 시공 중에 눈이 계속 내려 외부가 흐리네요 ㅠㅠ

고객님께서도 시공하는 동안 함께 하시면서 단열필름에 대하여 잘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곳은 안방 외부에 있는 창입니다.

창이 대체적으로 크고 길게 되어있는 창이네요.



시공 중에 해가 나기 시작했네요^^

시공 전, 후를 비교해 보시면 확실히 비교가 되시죠.

역시 DR-35는 은은한 브라운 톤이 너무 보기 좋네요.



그리고 이곳은 안방의 내부 창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이곳도 함께 의뢰하셨습니다.

창을 옮겨가며 시공을 하였습니다.



시공을 하고 나니 너무 보기 좋으시죠 ㅋㅋㅋ



그리고 안방의 내부의 창도 모두 마쳤습니다.

아직도 창이 많이 남아 있네요 ㅠㅠ

시공한 창만 총 33개입니다^^



부엌의 창도 시공 전, 후를 비교해 봅니다.



이곳은 세탁실과 조리실이 있는 곳입니다.

창이 많죠^^

아직 각 방의 내부의 창도 있답니다.



방의 창도 시공을 열심히 하고 있네요^^



세탁실도 하나둘씩 시공이 완료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의 방의 창도 시공을 마쳤습니다.



화장대의 창도 말이죠...

정말 창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모든 창을 마치고 늦은 점심을 맛있게 먹었네요.

내부와 외부의 창을 모두 시공을 하셨으니 효과도 두 배로 좋아지겠네요^^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기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단열필름 아직도 고민이신지요^^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저희 루마건물전문점에서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루마건물전문시공점 : 189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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