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필름갤러리

진도 서망항 해경 관제탑 시공 1 - DR35

작성일 2017.11.05 21:37:12 조회 119

안녕하세요.

루마건물윈도우필름 입니다.

첫눈의 소식도 들리고 정말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11월에도 기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멀리 진도를 다녀왔습니다.

3년 6개월 전에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죠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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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의 일정으로 진도 서망항에 위치한 해경 관제탑을 시공을 하였습니다.

기존에 시공된 필름을 제거 후에 시공을 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이번에 시공할 부분입니다.

2층에서 6층까지 시공을 진행합니다.

창이 가장 많은 7층은 다른 작업으로 인해 시공에서 제외가 되었네요^^

보시는 것처럼 원형으로 되어있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빛이 들어오네요.



시공 일주일 전에는 꽃게축제도 있었답니다.

저희가 이용한 식당에서 바라본 관제탑이네요.

이제 시공을 시작해 봅니다.



이번에 시공할 필름은 DR-35입니다.



그리고 건물 필름용 약제 DIRT-OFF입니다.

저희 루마건물윈도우필름은 건물 필름에 맞는 약제로 시공을 합니다.




먼저 6층을 시공을 시작하였습니다.

기존의 필름이 기능을 상실한 지가 꽤 오래된듯싶습니다.

중간중간에 빛 차단을 위해 필름을 그냥 올려놓은 곳도 보이고요ㅠㅠ



기존 필름의 상태입니다.

참 난감한 상태죠^^



그래서 모든 곳에 필름 제거용을 붙여서 기존 필름을 제거하고 시공을 하였습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든 작업이죠 ㅠㅠ

이번에 시공은 전체 창 시공을 하지 않고

보이시는 것처럼 반창만 시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공을 하면 필름의 기능을 100% 효과를 볼 수가 없겠죠 ㅠㅠ

하지만 기존 필름 위치에 맞게 시공을 하고

식당과 직원 휴게소에는 전체 시공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필름 제거 후에 DR-35 필름으로 열심히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6층이 가장 많은 창이 있었기 때문에 시간도 소요가 많이 되었습니다.




6층의 창이 하나, 둘씩 시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공이 되지 않은 곳으로는 많은 빛으로 인해 눈부심과 함께 뜨거운 열이 느껴지네요.




6층 사무실이 시공이 완료되었습니다.

직원분들께서도 좋아하시고 아쉬워하시기도 하시네요.

전체적으로 시공을 했으면 더욱더 좋았을 것을 말입니다^^

기존 필름과는 확연한 차이가 느껴 지실 겁니다.



그리고 어느덧 날이 저물어 가고 있었습니다.

첫날은 필름 제거 때문에 많은 시공을 하지 못했네요^^

석양이 정말 아름다워서 담아보았습니다.



진도에 왔으니 축제도 있었고 하니 꽃게탕은 먹어줘야겠죠^^

정말 꽃게탕에 꽃게만 보이네요. 굿~~~ 입니다.

이렇게 첫째 날 시공기를 마무리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루마건물전문시공점 : 189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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