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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내일신문] 앞유리 썬팅으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예약! 2010년 6월

작성일 2011.11.24 11:58:22 조회 6649








사진 1. 2009년


 

사진 2. 2010년


 


 


 

 


 

 


 

1. 앞 유리 썬팅으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예약 


 

 
2009-06-10 오전 7:29:03 게재


 


고성능 루마필름 적자외선 완벽차단, 냉방효과 상승으로 에너지 절감 및 안전도 강화


 

 여름이 되면 누구나 겪는 ‘찜통 같은 차 안’. 숨이 막힐 것 같아 들어가기도 싫고 들어가도 뜨거워서


 

앉을 수도 없다. 대부분 차를 구입하면 옆 유리를 중심으로 ‘썬팅’이라는 것을 하지만 열 차단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제대로 된 썬팅이라면 사생활보호는 물론 자외선 차단으로 피부를 보호하며, 열을 포함한 적외선


 

차단으로는 에너지절감 효과까지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유해광선의 99% 차단


 

삼성동에 사는 유씨(35)는 유치원생 아이를 둔 주부이다. 한창 더워지는 날씨에 아이를 데리고
차라도 타려면 여간 곤욕스러운 게 아니었다. 
 더운 날씨에 차안은 이미 찜통이고 그 안에 들어가라고 하면 아이는


 

 자리가 뜨겁다고 운전 중에 서 있곤 했다.
그래서 큰 결심을 하고 전문업체인 루마썬팅에서 앞 유리 썬팅을 하였다.
적외선(열)차단 효과가 75% 이상이라는 소리에 선뜻 결정했는데, 전에 비해 훨씬 차 내부가


 

시원하고 운전에 방해가 거의 없었다.
이렇게 썬팅 하나 제대로 하고나니 올 여름 아이와의 외출이 겁나지 않았다.


 

 


 

‘썬팅’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썬팅이 아니다. 세계적인 윈도우 필름 생산업체인


 

미국의 CPFlims Inc.에서 제조한 루마필름은
앞 유리 전용 썬팅필름으로 높은 적/자외선 차단효과로 유명하다. 또한 자동차용,


 

주거용, 상업용 윈도우 필름만을 생산하면서도
OEM 방식이 아닌 미국과 영국에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는 업계최초


 

ISO9001 인증 회사이기도 하다.
루마썬팅필름의 지정시공전문점인 압구정점 노승구 점장은 “루마 자동차용 필름은 유해한


 

자외선의 99%이상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뜨거운 태양열의 50%이상을 차단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운전을 도와준다”며
“특히 자동차전면유리용 필름은 유입되는 다량의 자외선과 열선을 차단해 에너지 절감 효과도


 

톡톡히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차량내부 온도 낮춰 에너지절감


 

태양광선은 차량내부의 온도를 높이는 원인이다. 자외선의 경우 열은 포함하지 않지만


 

유해파장으로 피부 손상과 차량 내장물을 탈색, 변색 시킬 수 있으며, 적외선은 열을


 

포함한 파장으로 차량의 각종 구성부품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차량이 측면과 후면 유리에 썬팅을 하고 있지만
전면유리를 통해 유입되는 자외선과 열선을 차단하지 않으면 반쪽 썬팅이라 말할 수 있다.
노승구 점장은 “루마필름은 일반썬팅에 사용하는 필름 10장을 붙여놓은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특히 실내표면 온도 비교 테스트 결과 일반 유리차량과 루마썬팅 부착차량의 온도차는


 

16℃ 정도 차이가 났다”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적절한 프라이버시도 보호해 주면서도 적외선(열)과 유해자외선을


 

확실히 차단시키는 고품질 필름으로 물론 운전에도 장애가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썬팅용 필름의 사용이 차량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시장, 전원주택, 아파트,


 

상가 등의 전면유리에 사용함으로써 에너지 절감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루마필름을 건물 유리에 부착함으로써 여름에는 실내온도가 많이 올라가지 않으며,


 

반대로 겨울에는 내부 공기가 쉽게 빠져나가지 않아 에너지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거의 색깔이 들어가지 않아 육안으로는 썬팅 유무를 구분하기도 힘들만큼 선명도도 좋다.


 

노승구 점장은 “특히 차량의 경우 강력한 열 차단 효과로 여름에는


 

실내 에어컨 사용량을 훨씬 줄 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강력한 접착력으로 안전성 높여


 

루마의 자동차용 필름 종류로는 태양열차단필름, 전면유리용 필름, 안전 방호용 필름이 있다.
안전방호용 필름은 일반 윈도우 필름에 비해 아주 강력한 접착력을 가지고 있어


 

유리의 강도를 10배 이상 높여 준다.
따라서 외부의 심한 충격이나 침입에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특히 사고 시


 

유리파편에 의한 부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의 경우 태양열의 40% 정도가 전면유리를 통해 유입되기 때문에 강력한 태양열차단


 

필름을 사용할 경우
네비케이션, GPS, DMB단말기, 휴대폰 등과 같은 전자장비들을 뜨거운 열로부터 보호할수 있다.


 

장비의 보호 뿐 아니라
이러한 전자장비들의 수신 장애도 최소화 할 수 있다. 노승구 점장은 “루마필름은 비금속,


 

비전도성 나노신소재의 사용으로
 전자장비의 수신 장애 없이 최적의 기능을 발휘한다”며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안전도 강화,
강력한 열차단으로 효과적인 냉난방, 자외선차단으로 웰빙이 보장되는 기능성 썬팅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 (02)540-5800, www.llumar.co.kr
김미성 리포터 miskim98@hanmail.net


 


 


 

 


 

 


 

 


 

2. 차와 운전자는 일심동체! 아끼고 사랑해야~ 
자동차 용품의 올바른 선택과 정밀시공 가능한 전문업체


 

선택은 필수


 

2010-06-01 오후 2:01:32 게재


 

 


 

 
이제 자동차는 생활필수품으로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해졌다.


 

차테크란 말이 있을 정도로 자동차를 자산으로 생각하며
차 구입부터 타는 동안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내려고 고심한다.


 

차는 사람이 관리하기에 따라 오랫동안 새 차처럼 탈수도 있으며 차의 기능에 따라


 

사람의 안전이 보장되기도 한다. 


 

자동차에 선팅과 코팅을 하는 것은 자동차 수명을 늘리는 일이며 운전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
30년간 자동차 용품과 차 관리 서비스 분야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주)차크린.


 

지난해 압구정점에 이어 올해는 대치동 은마아파트 부근에 대치점을 열었다.


 

이곳에 효율적으로 코팅과 선팅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문을 구해보자.


 

 


 

 


 

자외선 차단의 필수품 ‘선팅’
선팅은 외부에서 차 내부가 보이지 않게 하는 효과 외에도 불의의 사고에 유리가


 

깨져도 강한 인장력으로 유리파편 때문에 생기는
2차 사고의 피해를 줄인다. 자외선 차단으로 운전자와 동승자의 피부를 보호하고


 

차 내부의 변색도 막는다.


 

가시광선을 막아 야간 운전을 할 때 눈부심을 막아주며 단열효과로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를 6~7도 가량 낮춰 에어컨 가동 시간도 줄이고
쾌적하게 운전할 수 있게끔 해주기도 한다.


 

 


 

차크린에서 시공하는 ‘루마 자동차용 윈도우 필름’은 수입품으로 자외선을 99%,


 

태양열의 50% 이상을 차단한다.
특히 전면 유리용 필름인 루마윈콜은 99.9%의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뜨거운 열선차단으로 실내공간을 쾌적하게 해준다.
시야의 선명도가 우수해 야간 운전이나 비가 올 때도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다.


 

강력한 접착력으로 유리가 파손되어도 파편의 비산방지가 가능하다.
 내비게이션이나 휴대폰의 전파 수신 장애가 없어 편리하다. 선팅 시공 시간은


 

앞 유리는 1시간~1시간 30분 옆과 후면 유리는 2~3시간 정도 소요된다.
비용은 제품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앞 유리 25만원 내외,


 

옆과 후면 유리 19~52만원  선이다.


 

 


 

 저가용 선팅은 차량과 인체에 피해줘
선팅은 운전자가 선팅 필름을 선택하고 시공을 결정하는 것보다 차를 구입할 때
 차 판매 사원에게 선물로 받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부분의 운전자는


 

선팅 필름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차크린 노왕호 대표는 “저가 제품으로 선팅을 하면 자외선과 열차단율이 현저히 떨어지며
저가용 선팅을 할 때 사용하는 접착제 역시 품질이 낮아 재시공을 하기 위해 뒤 유리


 

선팅필름을 제거할 때 열선이 훼손되기도 한다”면서
 “차량 구입만큼이나 선팅 필름 재질에 대해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물 세차만으로 광택 유지하는 반영구 코팅
차는 탈수록 아무리 세차를 열심히 해도 빛이 나지 않고 뿌옇게 변한다.


 

아직도 지하 주차시설이 없는 강남의 아파트에 세워둔 차량은
산성비, 눈, 바람, 제설제 등에 노출되어 있는 시간이 많아 부식은 계속 진행된다.


 

또한 새똥, 꽃가루 등이 차 표면에 떨어지면 차가 변색되고
자동 세차를 할 때 차 표면에 잔 흠집이 생기기도 한다. 또 시간이 흐르면서


 

차의 광택도 사라진다. 


 

자동차에 유리막을 입히는 신개념 코팅인 ‘쿼츠 글라스 코팅(Quartz Glass Coating)’은


 

차 표면에 고경도의 유리막을 형성하는 코팅으로
일명 유리막 코팅으로 불린다. 이 방식에 쓰이는 소재는 일본에서 개발된 최첨단 신소재로


 

코팅 할 때 페인트 보호는 물론이고 광택도
반영구적으로 유지시킨다. 또한 오염물질의 부착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고


 

물 세차만으로도 항상 신차와 같은 광택을 유지시킨다.


 

쿼츠 글라스 코팅은 기본적으로 친수성을 갖고 있어 세정제 없이 세정이 가능하
고 스프레이 분무만으로 코팅이 가능하므로 넒은 범위를 손쉽게 시공할 수 있다.


 

 특히 스프레이 도장으로 자동차 차체의 구석구석까지 코팅이 가능하다. 노 대표는


 

“별도의 접착물질 없이 표면에 직접 유리막을 형성하므로 반영구적으로 코


 

팅효과가 지속될 수 있다”면서“차를 보통 3~5년 정도 탄다고 볼 때 5년 정도는


 

유지된다”고 설명한다.


 

이 코팅의 효과로는 정전기 방지 및 표면개선 효과와 먼지, 오염물질 등이 묻는 것을 방지하며 세차나


 

고속 주행 시에 발생하는 스크래치도 막을 수 있다.
산성비, 새똥, 제설제 등에 의한 변색이나 부식도 방지되며 직사광선으로 인한


 

페인트 탈색이나 변색도 막을 수 있다.


 

작업시간은 새 차는 3~4시간, 3년 이내의 중고차는 4~5시간 소요된다.


 

오전에 맡기는 차는 대게 오후에 찾아갈 수 있다.
비용은 40만원~80원 선으로 차종에 따라 차등이 있다.


 


문의 차크린 대치점(02)552-9100
        압구정점(02)540-5800
이희수리포터naheesoo@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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