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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방지 보호필름...루마PPF필름 / 동아일보 토요이슈보도내용
작성일 : 2016.07.14 13:56:01
조회 : 6606

동아일보


[토요이슈]보호 필름으로 차체 감싸고… ‘문콕’ 방지 패드-센서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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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오후 경기 성남시에 있는 루마PPF 지점에서는 BMW의 최고급 세단인 7시리즈 차량에 보호용 필름인 ‘PPF(Paint Protection Film)’를 씌우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이곳의 채선병 실장은슈퍼카 등 고급 외제차 소유주가 주 고객이지만, 최근에는 국산차 소유주들도 많이 찾고 있다입소문과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지난해보다 손님이 3배는 더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고객 지창원 씨(34)전에 샀던 차에도 PPF를 씌웠는데 2년쯤 지나 필름을 벗겨 보니 차 표면 상태는 그대로였다. 보호 효과가 확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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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매끈한 스마트폰 액정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보호필름을 붙여 본 경험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을 것이다. 필름을 붙이면서 중간에 기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어느 정도 돈을 주고 전문 휴대전화 가게에 필름 붙이는 일을 맡겨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동차 역시 필름으로 감쌀 수 있다. 최근 튜닝문화의 핵심으로 떠오른 ‘PPF’가 대표적이다. 훼손이 잘되지 않는 폴리우레탄 재질의 필름을 차 전체에 씌워 차 겉면을 오염물이나 생채기 등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다.

PPF는 유리창을 제외한 차 어느 곳이나 씌울 수 있어서 비싼 헤드라이트나 크롬 몰딩(차 옆문이나 범퍼 등에 붙이는 길쭉한 크롬 재질의 장식물)까지도 보호할 수 있다. 이렇게 씌워진 PPF는 먼지와 모래, 곤충, 염화칼슘처럼 도로에서 생기는 오염물질로부터 차를 보호한다. 단지 미세한 오염이나 긁힘으로부터 차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의한 황변을 막아주고, 높은 투명도와 광택으로 차를 더 반짝이게 해주기도 한다. 승용차 한 대 외부 전체를 다 씌우는 데 3일 정도 걸리는데, 최근에는 부분적으로만 씌우는 경우도 많다. 업체나 필름 종류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는데 약 300∼500만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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